[특강] 지역특화형비자사업

한국이민비자센터(대표 조국현)는 4월 14일(화) 우수인재(F-2-R), 숙련기능인력(E-7-4R) 등 외국인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채용 예정인 전북특별자치도내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2026 Regional Specialized Visa Program) 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형비자 외국인 고용(예정)기업 인사담당자의 체계적인 외국인 체류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지역특화형비자 외국인 고용(예정)기업 관계자 및 전북특별자치도청 및 정읍시청, 고창군청 그리고 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 한국이민비자센터 조국현대표, 이종옥이사, 임재중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 오전(9:30~11:30)에는 고창군(고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오후(15:30~17:30)에는 정읍시(정읍 제3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실시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이민비자센터 조국현 대표와 이종옥 이사가 각각 강사로 나와 *대한민국 출입국 이민행정업무의 흐름, *외국인 고용 기본 법규 및 제도, *체류자격의 종류, *체류관리 신고 의무, *위반 사례 및 행정처분 내용 등으로 구성되며, 기업 인사담당자가 실제 실무를 임함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점 등을 해소하는 등 실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현장 적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이민비자센터 조국현 대표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 중이거나 채용 예정인 전북특별자치도내 기업이 갖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과 외국인 체류관리 등에 따른 어려움 등을 이해함과 함께 관련 기업 담당자의 외국인 대상 체류 관리 업무에 대한 정보 제공과 교육 등의 필요성이 요청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 함께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전북특별자치도와 (재)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선진기관(Leading Agency)로서 혁신적인 사례(Innovative Best Practice)로서 자리매김함과 함께 이러한 혁신적 사례가 중앙정부와 전국 광역/시/군/구지방자치단체 뿐만 아니라 유관 기관/단체로 확대되어 본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출처 : 케이뉴스네트워크(Korea News Network)(https://www.k-news.kr)